지난 2004년 시작해 지난 10년간 참가인원만 2천3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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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에도 우수 설계사 자녀 60여 명이 캐나다 벤쿠버로 하계 어학연수를 다녀온 바 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60여 명이 참여하고, 이들은 3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소재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수업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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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관계자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재무설계사들이 많다보니 이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다"며, "자녀를 연수 보낸 설계사들은 자부심과 업무만족도가 높아져 신바람 나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