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캐피탈은 지난해 8월에도 국내 업계 최초로 미얀마에서 영업인허가를 얻은 바 있으며 캄보디아에도 진출해 현지법인 설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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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캐피탈 라오스 법인은 보다 시장조사 후 올 상반기 중 내구재 할부금융 등 현지 특화된 금융 상품 중심의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춘 BS캐피탈 대표는 “국내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영업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캄보디아 소액대출시장 진출을 통해 동남아 금융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