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 따르면 한인수 이사 외 3인은 지난 23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참저축은행 매각 주관사 선정 건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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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참엔지니어링은 해당 이사회 결의가 상법과 회사정관을 위반한 것이므로 인정받을 수 없다며, 따라서 참저축은행 지분매각 추진설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다만 참엔지니어링은 "이번 사항은 관련 소송 등 결과에 따라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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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0:31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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