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으로 납품하고 거래처 부실로 인해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을 보상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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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지원규모를 1.5조원 늘리는 한편, 구매기업의 신용등급 기준도 기존 12등급에서 13등급으로 한 단계 낮춰 신용도 하위기업의 보험가입 문턱을 완화했습니다.
또 재창업자금 등 정책금융 지원을 받은 성실 실패 중소기업에 대해 신용도에 관계없이 보험가입을 허용해 재기를 위한 기업활동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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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우리나라 매출채권보험 인수규모는 GDP의 약 0.9%로 유럽 평균 5.58%의 약 16%에 불과한 수준”이라며 “중소기업이 납품대금 떼일 걱정없이 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매출채권보험 인수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매출채권보험은 신용보증기금의 8개 지역 매출채권보험 전담센터와 102개 전국 영업점에서 시행하며, 문의 전화번호는 1588-656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