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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성형외과의사가 아닌…'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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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성형외과의사가 아닌…`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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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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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오후 11시쯤 서울 서초구 한 성형외과에서 턱을 깎는 안면윤곽술을 받은 대학생이 회복실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수술한 의사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치과 전문의로 드러났다. 피해 여대생은 수술 사진 모델이 되는 조건으로 1000만 원 정도 수술비를 지원 받아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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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 파악을 위해 22일 부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누리꾼들은 "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진짜 안타깝다" "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어찌 이런 일이" "안면윤곽수술 받은 여대생 숨져, 의료사고 무섭네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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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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