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화교실은 사회적 약자인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수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135명의 현장직원들은 4주간 8시간의 교육을 통해 공항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수화를 익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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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여객과 종사원 등 서비스현장에서의 역할연기와 함께 청각장애에 대한 이해 강의가 포함되어 있어 청각장애 고객 입장을 이해하고 보다 진심어린 공항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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