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4

[마감시황]코스피, 유럽·중국발 악재 '1,950선 하회'

관련종목

2026-10-08 22: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황]코스피, 유럽·중국발 악재 `1,950선 하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지수가 10일 그리스 정국불안과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에 1940선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25.39포인트, 1.29% 하락한 1945.56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ADVERTISEMENT


      개인이 1천83억원 어치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506억원과 761억원 어치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 마감한 가운데 삼성생명이 전일보다 4.37%나 하락했고, 삼성전자와 NAVER가 2% 넘게 주가가 빠졌다.

      ADVERTISEMENT


      이날 약세로 출발한 삼성에스디에스는 오후 들어 기관 매수세가 몰리며 전일보다 4천500원, 1.4% 오른 32만5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도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상승 출발했지만, 장초반 이내 하락반전한 후 전일보다 4.61포인트, 0.84% 내린 541.96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억원, 225억원 어치 매수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317억원 순매도했다.

      ADVERTISEMENT


      다음카카오가 이석우 대표 경찰 소환 소식이 전해지며 4.69% 하락했고, 셀트리온과 컴투스, 원익IPO, 웹젠 등이 2~3% 하락세를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jayou@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