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세계 각국 대표들이 사형제도에 대해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안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비정상 대표들은 사형제도 존폐 문제에 대해 팽팽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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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 찬반 토론에서 중국 대표 장위안은 "사형제도는 피해자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범죄자들을 먹여 살리는 돈이 어마어마한데 그 돈 또한 피해자들의 세금이다"라고 사형 제도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는 "장위안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사형 제도를 찬성하는 건 나라가 복수를 하는 것과 같다. 법에는 감정이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반박해 토론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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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예한 입장차가 두드러졌던 사형제도 존폐 문제에 대한 토론과 그 밖의 안전에 대한 각국 대표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오늘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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