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과 김정중 WTIT 이사장, 구자덕 한국컴퓨터재생센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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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되는 PC는 내구연한이 경과한 PC 2천800여 대를 한국컴퓨터재생센터에서 부품교체, 클리어 작업 등을 통해 사용 가능한 완성품 형태의 보급형 PC 200여대로 재생산된 것입니다.
이 PC는 WTIT에 전달돼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정보소외계층 및 컴퓨터센터에 무상으로 제공되어 정보격차 해소를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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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관계자는 "불용 PC를 재생하여 기부함으로써 해외 정보화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