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데미언 그린 사장과 김종운 재단이사장을 포함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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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약 1천포기의 김치가 마련됐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김치는 한국인의 밥상에 꼭 들어가는 기본 음식으로 겨울철 김장을 담아 겨우내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늘 한결 같은 김치처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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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이달 중에 독거어르신, 장애아동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