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26.05

  • 77.85
  • 1.14%
코스닥

892.66

  • 5.77
  • 0.64%
1/4

에네스 카야 인터뷰,'총각행세' 루머 해명 "내가 차라리 죽어버린다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 인터뷰,`총각행세` 루머 해명 "내가 차라리 죽어버린다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루머`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에네스 카야는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글을 올린 익명의 여성에 대해 "결혼하기 2년 전에 알던 분"이라며 "서로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1년에 수차례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 전부터 알던 인연이라 짓궂게 이야기를 한 게 잘못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외에도 `총각행세 루머`에 가세한 다른 글에 대해서는 "과한 것도 있고 일방적인 것도 있다.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도 있다"며 "내가 차라리 죽어버린다면 이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미안해 할까하는 생각도 했다"고 토로했다.

    루머가 퍼진 후 터키로 도피했다는 논란에 대해선 "떼돈을 벌고 터키로 먹튀했다는 기사까지 난 걸 봤다"며 "떼돈을 벌지도 떠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2011년 터키와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며 "딸은 없고 19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해명했다.

    한 방송에서 결혼 질문에 대답을 회피했다는 지적에 대해선 "문제의 (방송) 장면은 일종의 상황극 같은 분위기였다. 사투리로 `장가 갔냐?` 등 패널의 질문이 나올 때 사투리로 대답하다가 얼버무리기 된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소속사가 없어서 어떻게 의사를 표명해야 할지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며 "처음에는 (루머가)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질까 싶어서 옳지 않은 표현이 있어도 수용하고 침묵하려 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총각행세를 하면서 여자들을 만났다는 주장을 담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된 바 있다.

    ADVERTISEMENT


    에네스 카야 인터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네스 카야 인터뷰, 부인 어떡하냐", "에네스 카야 인터뷰, 해명했네", "에네스 카야 인터뷰, 진실은?", "에네스 카야 인터뷰, 부인만 안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