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오늘(4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에 동일하게 8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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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불법보조금 살포에 관여한 판매점에도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인 가운데 19개 유통점에 대해선 50% 가중 처벌을 해 15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방통위는 같은 혐의로 이통3사 임원에 대해 형사고발을 의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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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0:49와우넷 오늘장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