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전분기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자회사 네패스 PTE매각에 따른 사업중단손실 때문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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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그러나 내년 삼성의 비메모리 경쟁력 회복으로 네패스의 12인치 WLP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중국 AP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때문에 2015년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경쟁력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해 중장기적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