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시작해서 어제(1일) 접수를 마감한 이번 공모전의 경쟁률은 최종 선발 기준 180:1로, 미래 먹거리인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주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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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관련 주제가 2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이 각각 15%와 7%로 뒤를 이었습니다.
삼성은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발된 팀들의 사업화를 돕기 위해 초기 창업지원금 2천만 원을 포함해 팀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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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지원팀 선발을 위해 삼성은 우선 접수된 아이디어들의 심사를 거쳐 오는 5일 1차 합격팀을 발표하고 이어 15일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업성을 판별하는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열 계획입니다.
대구 C-Lab에 입주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최종 선발팀은 19일 홈페이지(http://c-lab.dgccei.kr)를 통해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