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일하는 게 싫었다’ 달라진 점 보니...

관련종목

2026-10-09 00:4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일하는 게 싫었다’ 달라진 점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가 화제다.

      25일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ADVERTISEMENT


      이에 버즈 멤버들은 8년 만에 다시 버즈로 뭉치게 된 소감을 밝히며 과거 불가피하게 해체를 감행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버즈는"당시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며 불화설을 부인하며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싫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처음 활동할 때는 제도적인 틀에 갇혀 있었고 군대 문제와 제도적인 녹음환경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이후 멤버 한두 명씩 밴드를 하겠다고 나가 해체수순을 밟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나와 보니 버즈와 함께 할 때가 즐거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른 멤버들도 모두 같은 마음이어서 다시 뭉치게 됐다"며 재결합 계기를 전했다.


      한편 버즈의 보컬 민경훈은 "음악을 들으면 들을수록 느끼는 감정들이 노래하는 방식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쳤던 것 같다. 인위적인 걸 많이 없애려고 노력했다"며 이번 앨범에서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을 없앤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버즈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좋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