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7일 거래 첫날인 이날 변동성지수선물은 238계약이 거래되며 안정적으로 거래가 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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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장참여자인 기관과 개인은 장중 매도 우위를 보이며 변동성지수선물 종가는 13.4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같은 날 거래를 시작한 섹터지수선물은 4개 기초지수가 상장됐으며, 에너지·화학과 금융 섹터지수선물 위주로 거래가 체결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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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측은 앞으로 시장조성자의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투자자가 언제든지 변동성지수선물과 섹터지수선물을 이용해 위험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