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익 신임 이사장은 1952년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구매총괄 상무이사, 품질경영본부장, 플랜트사업 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이 이사장의 임기는 다음달 12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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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수익 3,134억원, 비용 3,071억원으로 4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도록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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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2:33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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