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이 대표는 2009년부터 6년 동안 CJ오쇼핑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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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이 대표가 쌓아온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세계 시장에서 제일제당의 식품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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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핵심 사업 분야인 식품사업부문의 국내외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 노하우를 보유한 이 대표가 CJ제일제당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