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아시아 지역 금융통합의 현황과 도전과제, 금융통합이 역내 거시경제 발전과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과 이와 관련된 정책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오프닝 세션에서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개회사를, IMF 샤미니 쿠리 ICD(Institute for Capacity Development)국장이 환영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 마이클 더브루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교수가 기조연설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