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합동IR은 일반투자자를 위한 증시설명회와 기업설명회, 애널리스트 등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소그룹 미팅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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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설명회의 경우 대신증권 조윤남 리서치센터장의 내년 상반기 증시 전망 설명회와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팀장의 내년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 등으로 구성됩니다.
참여 기업은 진원생명과학을 비롯해 동원시스템즈, LG생명과학, 파미셀, 무림P&P, 일진디스플레이, 대원화성, 동아에스텍 등 모두 8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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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증시설명회 및 기업설명회의 경우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참가 가능하며, 소그룹미팅은 기관투자자의 사전신청이 필요합니다.
거래소 측은 매년 장소섭외와 투자자 모집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일반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참여와 관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합동 IR을 개최해 증권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