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69.12

  • 134.78
  • 1.98%
코스닥

888.22

  • 10.21
  • 1.14%
1/4

캔자스시티,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승리요정' 이성우 재조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캔자스시티,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승리요정` 이성우 재조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4연승을 거두며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무대에 오르자, 캔자스시티의 골수 한국 팬 이성우 씨가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캔자스시티는 16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2-1로 승리, 포스트시즌 8연승을 질주하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에 과거 캔자스시티의 초대로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해 재치있는 시구를 보였던 이성우 씨가 또 한 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이성우 씨는 캔자스시티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그라운드에 올라 박수와 환호 속에 손을 흔들며 제임스 실즈의 투구 자세로 시구를 해 홈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지난 1990년대부터 AFKN 방송을 통해 경기를 보며 아무런 연고도 없는 캔자스시티의 팬이 됐다고 밝힌 이성우 씨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캔자스시티 팬들과 소통하며 친분을 나누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