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률은 106.91%, 회사로 유입되는 자금은 170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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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롱 차이나하오란 대표는 "이번 증자를 통해 유입된 자금은 화학기계펄프 설비를 구축하는데 쓰일 것"이라며 "화학기계펄프 설비 구축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주가 가치를 제고해 주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유증을 통해 유입된 자금으로 구축되는 화학기계펄프 생산라인은 내년 6월까지 증설 완료 예정이며 연 10만톤 규모의 화학기계펄프 생산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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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또 생산된 특수 펄프는 상치우신하오제지 및 상치우신롱제지에 직접 공급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연간 순이익은 약 88억원 규모의 증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