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이병헌 사건 폭로 대반전?··"성관계 요구하며 집 알아보라 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병헌 사건 폭로 대반전?··"성관계 요구하며 집 알아보라 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병헌 협박녀 다희-이지연`

    ADVERTISEMENT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이지연과 글램 멤버 다희가 계획적인 범행이 아니라고 주장해 화제다.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9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지연 측은 "금품을 목적으로 접근해 계획적으로 협박한 것이 아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지연 변호사는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스킨십보다 더한 것을 요구했고, 이지연이 이를 거절하자 헤어지자고 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 말했다.

    이어 이지연 측은 "집을 사달라고 요구했다는 검찰 측 공소사실도 사실과 다르다. 이병헌이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지연에게 먼저 살 집을 알아보라고 말했던 것"이라 설명했다.


    앞서 검찰에 따르면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7월 1일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을 알게됐으며, 이후 함께 어울리던 중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으로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빌미로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다희 이지연의 이병헌 협박 사건 2차 공판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ADVERTISEMENT


    이병헌 협박녀 다희-이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녀 다희-이지연, 헐 뭐가 진실이야", "이병헌 협박녀 다희-이지연, 누가 말하는 게 진실이든 진실이 밝혀졌으면..", "이병헌 협박녀 다희-이지연, 에휴 진짜 막장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