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지드래곤-키코 심야 데이트 포착, 열애설 재점화...YG 입장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드래곤-키코 심야 데이트 포착, 열애설 재점화...YG 입장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26·권지용)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24)의 열애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8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강남과 이태원 등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데이트하며 스킨십과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야할 것 같다. 이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돼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그간 양측 모두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이래도 아냐?", "지드래곤 키코, 사귀면 사귄다고 말하지", "지드래곤 키코, 사귀는거 같던데", "지드래곤 키코, 한건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