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농협은행의 대출금과 예수금은 각각 9조 6천억 원, 12조 6천억 원이 늘어나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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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협은행은 7일 본사 대강당에서 김주하 은행장과, 부행장, 본부부서장 영업본부장, 시군지부장, 지점장 등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가졌습니다.
김주하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농협은행 역사상 처음으로 대출금과 예수금이 모두 150조 원을 돌파했고 각종 사업에서 은행권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우투증권과 함께 복합점포 1호점을 개점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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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해 지난 달 본부부서에 기술평가팀을 신설했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전국을 샅샅이 뒤져서라도 기술형 중소기업, 특히 농식품 제조 분야에 기술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