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5일 이같이 밝히고 도제식 훈련과 달리 체계적 건설일용근로자 기능향상지원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향상된 구체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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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13년에는 5명이 입상한 바 있다.
이진규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15년 `건설일용근로자 기능향상지원사업`은 기존 초급과정 중심의 훈련과정을 다변화해 수준별로 기능향상을 지원하는 등 개인별 기능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수준별 훈련을 통해 기능향상을 촉진하여 건설일용근로자의 소득이 증대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그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