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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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8천300만주(7개사), 코스닥시장 5천만주(25개사) 등 총 1억3천300만주가 의무보호예수 해제돼 시장에 풀립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오는 11일 남광토건 30만주를 시작으로, 14일 넥솔론, 15일 현대페인트, 25일 슈넬생명과학 1천만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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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선 지엔씨에너지 305만주, 파수닷컴 304만주, 테스나 177만주 등입니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최근 1년새 최대 물량으로, 지난 9월 4천100만주 대비 226.2% 증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