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29일 저녁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4년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그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오는 10월 8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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