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5~9월 시․도에서 예선대회를 거친 38개 팀 1,500명이 참여한다. 연령은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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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화재예방,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을 다룬 138곡 중에서 노래와 안무를 선정해 부른다. 대회는 정부가 직접 주관하는 행사다. 최우수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 및 소방방재청장상 등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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