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비, 크리스탈에 "넌 여자 아냐" 선긋기

관련종목

2026-10-08 17: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비, 크리스탈에 "넌 여자 아냐" 선긋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가 크리스탈에게 "넌 여자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두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박형기 연출/노지설 극본) 3회에서 윤세나(크리스탈)은 자신을 챙기는 이현욱(비)의 행동이 의아했다.

      ADVERTISEMENT


      그녀는 고향으로 내려가겠다는 자신을 붙잡고 기획사 연습생까지 제안하는 그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윤세나는 이현욱의 등에 대고 "아저씨, 나 좋아하냐. 날 어떻게 해보려는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현욱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맞다. 널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 2천만 원 짜리 곡을 뽑아내겠다"고 대답했다.

      이현욱은 "내일부터 ANA로 나와라. 아니면 이대로 도망쳐서 평생 루저로 살아라. 2천만 원 갚아준 누군가를 은인으로 생각하면서"라고 그녀를 자극했다. 윤세나가 살짝 갈팡질팡 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현욱은 돌아서서 "참고로 안심해도 된다. 넌 나한테 여자가 아니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네 곡을 산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산 것"이라고 또 한번 선을 그었다.

      ADVERTISEMENT


      이현욱의 제의를 받은 윤세나는 친구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는 AnA로 가서 이현욱을 찾기 시작했다. 로비에서는 대표실로 가라고 일러줬고 그때까지 윤세나는 이현욱이 대표일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대표실에서 이현욱과 마주친 윤세나는 "아저씨가 왜 여기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현욱은 "말하지 않았냐. 나도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윤세나는 "그게 아니라 왜 이 방에 있냐고 묻는거다. 높은 분들만 오는 곳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그리고 그제야 이현욱이 AnA의 대표라는 사실을 알고 입이 쩍 벌어졌다.

      신해윤(차예련)은 윤세나에게 "작곡가가 꿈이라면서 이현욱도 모르냐"며 의아해했다. 윤세나는 이현욱의 이름을 한참 생각하다가 무언가 떠오른 듯 했다. 그리고 이현욱의 곡들을 찾아보며 또 한번 뒷통수를 맞은 듯 멍한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