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경주 지진, 지진규모 3.5 "시민 대부분 지진 감지했을 정도로 진동" 피해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주 지진, 지진규모 3.5 "시민 대부분 지진 감지했을 정도로 진동" 피해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늘 오후 3시 27분경 경북 경주시에 지진이 발생했다.

    23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27분께 경북 경주 동남동쪽 18km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시민들 대부분은 지진이 발생했음을 감지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진동이 있었다. 이에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은 감지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경주시에서 발생한 지진은 올 들어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규모 3.5의 지진이면 피해가 발생할 정도는 아니지만 건물이 흔들리고 사람들이 감지할 수 있는 정도에 해당한다.

    ADVERTISEMENT


    지난해 전국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93회 발생했으며, 규모 3.0 이상 지진은17회로 실제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유감지진은 15회 발생했다.

    오후에 발생한 경주 지진에 관련해 "건물이 흔들렸다", "지진이 느껴졌다"는 누리꾼들의 SNS 증언도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경주 지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주 지진, 이제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것 같아", "경주 지진, 피해는 없어야할텐데", "경주 지진, 목격담 계속 이어지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