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국 경제 수장들은 호주에서 열리는 제13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경제동향과 아시아 역내 금융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회의 종료 후 공동메시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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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2년 5월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던 제12차 회의 이후 2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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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측에서는 최 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일본에서는 아소 부총리 겸 재무장과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가, 중국측에서는 러우 재무장관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