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4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불임 고백 하지 않고 최정윤 떠보기

관련종목

2026-10-08 20:4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불임 고백 하지 않고 최정윤 떠보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호가 현수에게 불임 사실을 숨겼다.

      9월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스캔들’ 42회에서는 자신의 불임 사실을 숨기는 수호(강성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앞서 수호는 재검을 통해 자신이 무정자증으로 생물학적인 자녀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절망했다.

      수호는 다시 병원을 찾아 임신 가능성과 오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난동을 부리기까지 했지만 결국 돌아오는 답은 오직 하나였다.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것.

      ADVERTISEMENT



      아이들을 좋아하고 또 엄마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현수(최정윤 분)를 생각하면 수호는 자신이 무정자증이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불임클리닉에 휴대폰을 두고 온 수호는 “누가 아이를 낳아서 보러 갔다. 누군가 그 슈대폰을 불임클리닉에 가져다준 모양이다”라고 했다. 이에 현수는 “나는 또 무슨 일 있는지 걱정했다”라고 했다.


      수호는 주먹을 쥐며 “아이를 가지고 싶으냐”라고 물었다. 현수는 “나는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라며 “지난 번에 수호씨도 애 셋은 낳아서 나 도망 못 가게 한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농담했다.

      아무 것도 모르는 현수의 말에 수호는 가슴이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수호는 현수를 지키기 위해 이 일을 비밀에 부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