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지난 7월 31일 이달 15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정하고 9월 30일 임시주총을 열어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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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김기범 전 사장이 지난 7월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임기를 8개월여 남기고 돌연 사퇴하며 현재 구동현 산은지주 부사장의 사장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통상 사장 후보자를 임시주총 2주전에 이사회를 열어 정하는 만큼 10월 말에나 후임사장의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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