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유세윤 웹툰 작가 데뷔, '유턴' 10일부터 연재 시작 '또 한번의 도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세윤 웹툰 작가 데뷔, `유턴` 10일부터 연재 시작 `또 한번의 도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세 개그맨 유세윤(34)이 이번엔 웹툰 작가로 변신하면서 또 한번의 도전을 시도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일 “유세윤의 웹툰 <유턴> 10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 ‘만화 속 세상’에 연재된다”라고 밝혔다.

    <유턴>은 SF 공상 과학 모험 휴먼 드라마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스마트폰에 빠져 개성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메시지를 던진다. 유세윤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기획 과정에 참여해 1년 넘게 <유턴>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같은 날 오전 10시 공개된 <유턴> 예고편에는 유세윤이 중학교 2학년 당시 촬영한 영상을 패러디한 그림이 담겼다. ‘미래에서 온 유세윤’이라는 콘셉트로 ‘중학교 2학년 때 이미 스마트폰에 중독될 미래 상황을 예견했다’는 의미를 내포했다. 본편에서는 유세윤의 절친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등이 곳곳에 등장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유세윤은 “나는 미래에 생길 일을 기대하기보다 과거에 좋았던 일을 기억하는 것이 더 즐겁다”라며 “빠르게 미래로 가는 세상이 두렵고 아쉬워 잠시 스마트폰에서 눈을 돌리고 현재의 행복을 충분히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 <유턴>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대다수의 독자가 스마트폰으로 <유턴>을 감상할 텐데 웹툰을 보는 그 순간만큼은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유세윤의 웹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윤 웹툰, 기대된다”, “유세윤 웹툰, 생각지도 못한 일인데”, “유세윤 웹툰, 재미있을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