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6개사는 KDB대우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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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증권사들은 내달 15일부터 향후 1년 동안 주식선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매도·매수호가를 제시해 실질적인 유동성공급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거래소는 시장조성자 1사당 7~8개 종목을 담당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거래개시 이전에 시장조성자별 담당 종목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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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5:47와우넷 오늘장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