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23.86

  • 80.04
  • 1.18%
코스닥

892.81

  • 5.62
  • 0.63%
1/4

서울시, 어린이집 규정위반율 소폭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어린이집 규정위반율 소폭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내 어린이집에서 여전히 보조금 위반 등의 적발사례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자치구와 함께 올 상반기 2천123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난 한 해 규정위반율 5.3%(295개소)보다 4.9%(104개소)로 소폭 감소했다.
    점검은 정부 평가인증 대상시설 등을 제외한 어린이집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난해 5천614개소(83%), 올해 2천123개소(6월 기준, 31%)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집 보조금의 경우 여전히 위반 사유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해 서울시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보조금 환수금액은 총 8억원이다.
    서울시는 2013년 이후 특별활동비 리베이트 등 어린이집 문제가 이슈화돼 점검을 강화했고, 위반시설이 소폭이지만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활동을 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