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내 최선호주는 통신업 실적개선과 배당매력을 감안해 SK텔레콤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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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 신영증권 연구원은 "방통위가 통신 3사의 단발기 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이용차 차별에 대해 584억워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이번 제재는 영업정지 없이 과징금만 포함됐으며 과징금으로 인한 연간 세전이익이 1~4% 줄어드는 점을 고려할 때 통신사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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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6월 중순 이후 시장은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9월 추가적인 영업정지와 10월 단통법 시행을 앞두고 있어 이러한 기조가 하반기 지속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하반기 이통사 실적은 점진적인 개선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