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주간 1조와 2조가 각각 22일 하루 동안 2시간씩 부분파업을 하고, 주말 이틀 동안은 특근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ADVERTISEMENT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금단체협상에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안 등을 두고 사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다 지난 15일 파업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에서 기본급의 8.16% 임금 인상안과 정년 60세 보장, 지난해 당기순이익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건을 요구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