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어머니 6개월 전 지병으로 사망 '눈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어머니 6개월 전 지병으로 사망 `눈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곽동연이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곽동연이 안타까운 어머니 사연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은 곽동연 싱글 라이프를 모니터 한 후 “어머니가 방송 보시면 속상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동안 곽동연이 말을 잇지 못했고 노홍철은 “사실 기사를 통해 봤는데 6개월 전에 어머니가 지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 말을 들은 곽동연은 태연한 척 했지만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어머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곽동연, 힘내요”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어머니가 하늘에서 보시면 좋아하실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