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이달 20일(수)부터 인천-나이로비 노선을 운휴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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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항공은 주 3회(수, 금, 일) 218석 규모의 A330-200 기종을 투입해 인천과 나이로비 간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미 기존 예약 승객들에게 여행일정을 변경하거나 다른 노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추후 상황 변화를 주시한 후 운항 재개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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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5:0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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