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2분기 매출 7조3천743억원, 영업이익 946억원, 당기순이익 200억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올해는 지난해 순손실 발생으로 실시하지 못했던 배당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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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분기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8%, 영업이익은 52.3% 각각 줄어들었지만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고, 상반기 전체 당기순이익은 4천22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와 달리 해외사업에서 추가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고, 이라크법인에서 법인세를 환수하는 등 해외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3.9%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