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식품·화학부문 전담으로 유가증권상장사로 남게되며, 삼양패키징은 비상장법인으로 신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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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기일은 11월 1일입니다.
삼양사는 "핵심사업에 대한 집중투자와 구조조정을 용이하게 하고, 책임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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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양사는 이날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삼양밀맥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삼양사와 삼양밀맥스의 합병비율은 1대 0.27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