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 따르면 소액주주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중국원양자원이 이달 8일 발행 예정인 무기명식 이권부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을 금지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DVERTISEMENT
중국원양자원은 "공시대리인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임시보관하고 있다"며 "본사에서 수령 후 변호사와 상의를 통해 대응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10-08 10:32와우넷 오늘장전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