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가 SNS를 통해 긴 편지를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늘 모자란 저를 아껴주는 우리 운널사 팀. 운명이라 여겨지는 우리 팀, 부디 지치지 말고 힘내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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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늘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면서도 그 마음을 연기할 때 오롯이 표현하기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라며 "여전히 갈 길이 먼 연기자입니다"라 전했다.
이후 "그럼에도 끊임없이 응원해주고 아껴주고 보듬어주는 우리 팀. 눈물 나게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라며 "그 마음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팀을 아끼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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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합니다! 그 끝엔 분명 따스함이 남도록"이라고 잊지 않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말을 남겼다.
한편, 장나라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MBC `운명처럼 사랑해`는 착한 게 유일한 개성인 `부실녀`와 후세를 잇지 못해 후계자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초현실 완벽남`이 원치 않은 결혼으로 운명 같은 사랑을 깨닫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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