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는 `프렌치카페`에 비해 용량을 25% 늘린 대용량 컵커피입니다.

앞으로 남양유업은 그룹 `빅뱅`의 탑을 모델로 고용해 카와를 대용량 컵커피의 대표 브랜드로 키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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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카와는 테이크 아웃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며 "현재 편의점에서 `2+1 행사`를 진행 중이고, 향후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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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9:0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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