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659건의 금융규제 개혁 제안 과제를 검토한 결과 이 중 285건의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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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안에 따르면 카드결제 중간처리(VAN) 업계 구조 개선을 통해 카드 가맹점 수수료도 낮아집니다.
또한 금융위는 온라인·비대면 거래의 특성을 감안해 적정한 업무범위(예대업무, 지급결제서비스 등)를 설정하고 최저자본금 요건을 갖춘 인터넷 전문은행의 설립을 중장기적으로 허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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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점포 없이 인터넷을 통해 예금 수신이나 대출 등의 업무를 하는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