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5천935억원으로 4.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39억원으로 80.0%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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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으로 당기순손실이 증가했지만 차입금이 감소하면서 이자비용이 크게 줄어 실적이 개선되는 추세"라며 "기자재 매출이 늘고 있고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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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9:01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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