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백수오등복합추출물 브랜드인 에스트로지(EstroG)의 글로벌 진출이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42%를 차지하는 북미에 진출했고, 앞으로 유럽과 일본 진출도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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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연구원은 "향후 다국적 제약사로의 에스트로지 공급이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과 밸류에이션 업사이드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52.4%, 22.6% 증가한 299억원, 81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전분기대비 각각 21.5%, 2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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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백수오궁 등 자체브랜드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과 홈쇼핑 4사를 통한 다이어트 제품 출시, 면역력 증진에 좋은 건강 기능성 원료인 웰뮨을 사용한 면역&글루칸 출시 등이 2분기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건강기능제품 라인업 보유로 점차 종합건강기능식품 회사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