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구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크리티카 모바일의 기대 이상의 성과를 통한 실적 개선과 글로벌 자체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긍정적으로 판단된다"며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대비 각각 17.8%, 36.7%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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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신작 게임인 크리티카 모바일이 동사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게임성 및 유저 피드백을 감안할 때 국내 매출 10위 진입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도 매출 상위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향후 이런 구도 하에서 개발사 지분 투자, 전략적 제휴 및 M&A 등이 이루어질 것이며 이를 통해 동사 내재가치가 증가하는 선순환 효과가 형성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